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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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를 통해 본, 사회성-감성 교육
요즘 ‘아빠 어디가’ 라는 TV 프로그램이 많은 대중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자녀 양육에 서툴러 보이는 연예인 아빠 다섯 명과 그들의 어린 자녀가 함께 여행을 하면서 좌충우돌하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 낸다는 점에서 무척 신선하게 다가왔다. 무엇보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아빠와 아이의 관계가 눈에 띄게 변화해 나가는 모습을 본다. 매주는 아니어도 정기적으로 1박 2일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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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와 학교를 위한 7가지 습관
새해가 밝았다. 2013년은 새로운 대통령과 함께 새출발을 하는 해이기 때문에 사회의 변화에 대한 기대와 소망이 더욱 큰 것 같다. 올해, 우리 교육 현장에는 어떠한 변화들이 생겨날까? 지난해 우리 공교육 현장은 학교폭력이나 자살과 같이 어둡고 힘겨운 단어들로 몸살을 심하게 앓았다. 새해에는 소통과 협력, 배움의 즐거움, 행복과 사랑이라는 단어들로 공교육 현장이 가득차기를 진심을 담아 기원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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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를 통한 인성-사회성-감성 교육
전세계가 스포츠를 통해 하나되는 것을 목적으로 시작된 세계의 축제인 올림픽.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선수 뿐 아니라, 경기를 지켜보는 관중들을 감정의 파노라마 속으로 몰아갔던 2012 런던 올림픽이 12일 그 화려한 막을 내렸다. 여러 경기 종목들이 하나 하나 진행될 때마다 수 많은 감정들이 교차되고, 선수들이 느끼는 감정은 이를 지켜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정 이입이 되어 함께 흥분하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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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를 통한 사회성-감성 키우기
감사의 힘과 유익 미국에서 크리스마스와 더불어 가장 큰 명절 중의 하나로 꼽히는 추수감사절 (Thanksgiving Day)은 가족과 친지 친구들이 모여 음식들을 함께 나누며 감사할 것들을 함께 이야기하고 표현하며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이다. 1600년대, 종교적인 박해를 피해 유럽에서 미국으로 건너온 청교도들은 낯선 땅에 처음으로 와서 정착하고 살아가는 가운데 많은 어려움들을 겪었을 테고, 낯선 땅에서 한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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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과 사회성- 감성 발달
숲길을 걸으면 사람의 인지능력이 향상되고 정서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난다는 것이 국립 산림과학원과 한 대학의 연구팀의 실험 연구를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이 연구는 한 그룹의 사람들에게는 숲길을 걷게 하고, 또 다른 그룹은 나무가 없고 상가와 빌딩이 밀집한 도심의 길을 걷게 한 다음 인지능력과 정서상태 변화를 측정한 결과, 숲길을 걸은 실험 대상자들의 인지능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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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 감성 교육의 실제 (III)
– 동화책과 상황극을 이용한 따돌림 예방 교육 – 한국과 일본을 비롯해 미국에서도 집단 따돌림 (bullying, 일명 ‘왕따’)은 초등학교에서부터 대학교에 이르는 많은 학생들로 하여금 학교 생활을 두렵게 만들고 우울증, 심지어 자살에까지 이르게 하는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미국의 경우에는 집단 따돌림 예방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대부분의 학교들이 이에 대한 예방 및 대처 교육 프로그램을 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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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감성 교육의 실제 (I)
– 하루의 시작을 잡아라! – 사회성- 감성 교육의 목표는, 학생들로 하여금 자기 이해력, 감정 조절 능력, 이타심과 배려심, 책임감, 타인의 입장 이해력을 기르게 하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타인과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관계의 기술’과 긍정적인 자아존중감을 형성해, 궁극적으로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앞으로 계속될 칼럼에서는 이를 위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사회성- 감성교육의 방법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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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감성 교육, 왜 필요한가?
칼럼의 구성 • 현대사회와 병들어가는 아이들 • 한국 교육의 문제점과 21세기가 요구하는 능력 • 학교에서의 사회성-감성 교육의 필요성 • 사회성-감성 교육의 기대효과 • 우리의 나아갈 방향 • 다음회 칼럼 예고: 사회성- 감성 교육을 위한 패러다임의 전환 최근 한국은 OECD 국가중 청소년 자살률 1위국이라는 가슴 아프고 불명예스러운 수식어를 얻게 되었다. 또한, 로봇 영재로 알려져 장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