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 [교육 제4의 길_no.319] 2026년 9월 17일

| 2026년 9월 17일 제 319호 |
| 【편집실 논설】은 국가교육위원회의 대입제도 의견 수렴이 이견을 배제했다고 비판하며, 교육의 근본에 대해 숙의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연재】에는 작업기억의 한계를 이해하지 못하면 교사가 학생 간 격차를 벌릴 수 있다고 강조하는 이찬승 대표의 글을 실었습니다. 【교육논변】에는 (1) TALIS 2024 자료 분석을 통해 교사를 위한 AI 지원 체계의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제안하는 칼럼, (2) 교육개혁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 현실을 짚으며, 본질적인 것을 지키는 개혁이 필요하다고 비판하는 칼럼, (3) 이음교육이 다음 학교급 준비 중심에서 아이의 삶과 배움의 연속성을 지지하는 방향으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칼럼, (4) 배려와 어울림을 통해 학생 각자의 속도와 방식을 존중하는 교육으로 학교의 준거를 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하는 칼럼, (5) 한국 아동물 출판의 역사를 돌아보며 원작 훼손 없는 출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칼럼을 담았습니다. |
편집실 논설 : : 교바사 시점
편집실_ <교육 제4의 길> 편집진
연재 : : 주요 논제나 이슈를 깊고 면밀하게 논의
이찬승_ 교육을바꾸는사람들 대표
교육논변 : : 공정한 교육을 지향하는 다양한 색깔의 평론
– 국제 교사 비교 자료 TALIS 2024로 본 AI 도입
이현웅_ 서울대학교 강사
홍섭근_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 연구위원
김병만_ 경남대학교 교수
김덕년_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교육위원장
현병호_ 교육매체 계간《민들레》발행인
<교육 제4의 길> 편집진
편집실
<교육 제4의 길> 편집실에서는 논급이 필요하다고 여기는 사안에 대하여 적절한 형식으로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