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 [교육 제4의 길_no.315] 2026년 7월 16일

| 2026년 7월 16일 제 315호 |
| 【발행인 칼럼】은 학교의 존재 이유를 새삼 되물으며, 학교가 대체 불가능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편집실 논설】은 교육감들이 취임사에서 보인 교육 본질의 논급이 오히려 본질을 흐린다고 비판합니다. 【교육시평】의 두 글은 모두 배재고 야구부의 혐오 응원 사태를 다루지만, 사건 이후의 수습 과정을 바라보는 시각이 대조적입니다. 【연재】에는 교사의 자기성찰은 구체적 질문과 외부의 거울, 함께하는 성찰이라는 구조를 갖출 때 비로소 교사와 학생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하는 이찬승 대표의 칼럼이 있습니다. 【교육논변】에는 (1) 한국 교사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업무량이 아니라 학부모 민원 등 관계적 스트레스였음을 보여주는 글, (2) 영유아교육과정은 아이의 삶에 귀 기울이며 교육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가는 살아 있는 과정이라고 주장하는 글이 있습니다. |
발행인 칼럼
이찬승_ 교육을바꾸는사람들 대표
편집실 논설 : : 교바사 시점
편집실_ <교육 제4의 길> 편집진
교육시평 : : ‘배재고 사건’에 대한 열린 비평
김덕년_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교육위원장
배재고 사태가 교육공동체에 던진 질문: 오답은 어떻게 배움이 되는가
장승진_ 전 미추홀외국어고등학교 교사
연재 : : 주요 논제나 이슈를 깊고 면밀하게 논의
이찬승_ 교육을바꾸는사람들 대표
교육논변 : : 공정한 교육을 지향하는 다양한 색깔의 평론
이현웅_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강사
김병만_ 경남대학교 교수
<교육 제4의 길> 편집진
편집실
<교육 제4의 길> 편집실에서는 논급이 필요하다고 여기는 사안에 대하여 적절한 형식으로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