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 [교육 제4의 길_no.314] 2026년 7월 2일

| 2026년 7월 2일 제 314호 |
| 【천자문】은 일반고에 새로운 자퇴 경향이 있다며 그 원인으로 대입제도를 이야기하는 언론과 사교육계에 의혹을 제기합니다. 교육을 망치는 행태라는 비판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연재】에는 (1) 이해했다는 느낌과 실제 기억 형성은 다르며, 인출 연습 등 뇌에 적절한 불편함을 주는 방식으로 진짜 기억이 만들어진다고 설명하는 이찬승 대표의 칼럼과, (2) 1980년대는 전두환 신군부의 교육 통제 시도가 오히려 대학생 운동 확산과 저항을 낳으며 교육민주화운동의 토대가 되었음을 보여주는 오성철 교수의 칼럼이 있습니다. 【교육논변】에는 (1) 드라마 「참교육」으로 촉발된 교권보호국 논쟁을 계기로, 시스템 차원의 실효적인 교권 보호 체계 마련을 제언하는 글, (2) 미국 학교의 운동장, 실습실, 상담센터, 주차장 등을 따라 걸으며 학교 공간에 담긴 교육철학을 살펴보는 글이 있습니다. |
천자문 : : 1,000자 정도로 적는 물음
‘내신 리셋’하려고 고교생들이 자퇴하고 있어서 문제다?
편집실_ <교육 제4의 길> 편집진
연재 : : 주요 논제나 이슈를 깊고 면밀하게 논의
이찬승_ 교육을바꾸는사람들 대표
오성철_ 서울교육대학교 교수
교육논변 : : 공정한 교육을 지향하는 다양한 색깔의 평론
홍섭근_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 연구위원
김승배_ 플로리다주립대학교 박사과정
<교육 제4의 길> 편집진
편집실
<교육 제4의 길> 편집실에서는 논급이 필요하다고 여기는 사안에 대하여 적절한 형식으로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