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을바꾸는사람들

칼럼 검색
칼럼 모아보기
ERICK squareal Research & Innovation Center of Korea

교육을 바꾸는 사람들은 전 능률교육 대표 이찬승 선생님이 주축이 되어 교육개혁 연구와 실천운동을 하는 공익단체(NPO)입니다.

저널 [교육 제4의 길_no.314] 2026년 7월 2일

#1553 편집실, <교육 제4의 길> 편집진 2026.07.02


2026년 7월 2일 제 314호

 

【천자문】은 일반고에 새로운 자퇴 경향이 있다며 그 원인으로 대입제도를 이야기하는 언론과 사교육계에 의혹을 제기합니다. 교육을 망치는 행태라는 비판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연재】에는 (1) 이해했다는 느낌과 실제 기억 형성은 다르며, 인출 연습 등 뇌에 적절한 불편함을 주는 방식으로 진짜 기억이 만들어진다고 설명하는 이찬승 대표의 칼럼과, (2) 1980년대는 전두환 신군부의 교육 통제 시도가 오히려 대학생 운동 확산과 저항을 낳으며 교육민주화운동의 토대가 되었음을 보여주는 오성철 교수의 칼럼이 있습니다. 【교육논변】에는 (1) 드라마 「참교육」으로 촉발된 교권보호국 논쟁을 계기로, 시스템 차원의 실효적인 교권 보호 체계 마련을 제언하는 글, (2) 미국 학교의 운동장, 실습실, 상담센터, 주차장 등을 따라 걸으며 학교 공간에 담긴 교육철학을 살펴보는 글이 있습니다.

 

 

천자문 : : 1,000자 정도로 적는 물음


‘내신 리셋’하려고 고교생들이 자퇴하고 있어서 문제다?

편집실_ <교육 제4의 길> 편집진

 

 

연재 : : 주요 논제나 이슈를 깊고 면밀하게 논의


[이찬승의 학습과학 특강(36)]

기억을 만드는 방법: 뇌의 신경생물학

이찬승_ 교육을바꾸는사람들 대표

 

[오성철의 한국현대교육사(20)]

1980년대의 학교교육

오성철_ 서울교육대학교 교수

 

 

교육논변 : : 공정한 교육을 지향하는 다양한 색깔의 평론


‘교권보호국’ 논쟁을 환영하는 이유

홍섭근_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 연구위원

 

학교를 걸으면 교육철학이 보인다

김승배_ 플로리다주립대학교 박사과정

 

 

🖨️ 인쇄(Print)하기

<교육 제4의 길> 편집진 편집실

<교육 제4의 길> 편집실에서는 논급이 필요하다고 여기는 사안에 대하여 적절한 형식으로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전글 [천자문] ‘내신 리셋’하려고 고교생들이 자퇴하고 있어서 문제다? 다음글 교육의 문제를 푸는 책들(15) – “학교는 왜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가”
칼럼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