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칼럼
칼럼 검색1024개의 칼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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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건강을 위한 사회정서적 발달
“여러 발달 영역 중 사회정서에 특히 초점을 두고 강조하는 것은 이것이 대인관계 형성뿐만 아니라 인성발달에 있어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 “학생들의 마음건강과 사회정서는 서로 깊은 관계에 있다. (본문 발췌) 2024년도 1학기가 시작되었다. 지난 1월 교육부는 2024년도 교육개혁 비전으로 ‘사회 난제 해결과 모두를 위한 맞춤교육을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필자는 교육부가 제시한 10대 과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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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15년(민주당 집권)간의 교육의 형평성 향상을 위한 전략과 행동
“두 번째 방향의 근간을 제공한 전략이 2009년에 제시한 “다양성 약속 실현: 온타리오 주의 형평성 및 포용적 교육 전략”이다. 이를 중심으로 목표로 설정한 형평성과 포용적 교육체계를 어떻게 발전시켰는가를 살펴본다.” (본문 발췌) 2003년에서 2018년까지 온타리오 주 민주당 정부에 있어 교육의 형평성을 진전시키기 위한 정책의 우선순위로는 첫째가 학업 성취도 향상 및 학업 성취도 격차 줄이기와 고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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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학교, 저출산 대책으로 성과를 낼 수 있을까? – 늘봄학교 논란과 갈등 속의 학교 –
“교육부는 현재의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교육과 돌봄을 통합하는 늘봄학교를 통해 극복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 “이에 본 장에서는 늘봄학교의 현재 상황과 문제, 향후 과제에 대해서 다루어보려 한다.” (본문 발췌) 1. 들어가며 2024년 새해부터 늘봄학교 정책에 대해 교원단체, 공무원·공무직 노조, 학부모 단체 등 교육주체들 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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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2026 국가 교육과정의 과제가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
“이번 칼럼에서는 핀란드 2016 현 교육과정의 특징, PISA 2003-2023 결과 추이 분석, 그리고 에스토니아 교육을 토대로 핀란드 2026 새 교육과정의 과제를 도출하고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을 찾아보겠습니다.” (본문 발췌) 1. 들어가는 말 10년마다 개정되는 핀란드 국가 교육과정을 위해, 2016년에 마련된 현 교육과정을 성찰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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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15년(2003-2018년)간의 교육의 형평성 향상을 위한 전략과 실행
이 칼럼은 캐롤 캠벨 『Educational equity in Canada: the case of Ontario’s strategies and actions to advance excellence and equity for students』의 내용을 요약하면서 관련 내용을 첨가한 것입니다(Carol Campbell, 2022). ☞ https://www.tandfonline.com/doi/full/10.1080/13632434.2019.1709165 캐나다 맥락에서의 형평성 OECD는 모든 학생이 최소한의 기본적 기술을 습득케 하는 포용으로서의 형평성(Equity as inclusion), 그리고 성, 인종 또는 가정환경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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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 활용 수업은 학습에 효과적일까?
“본 칼럼은 학습에서 주의 메커니즘과 관련해 에듀테크 활용 수업의 긍정적, 부정적인 점을 밝히고 “에듀테크 활용 수업이 전통적 교재나 교구를 사용하는 수업과 비교하여 학습효과가 떨어진다.”라는 사실을 논증하고자 한다.” (본문 발췌) 목차 ▪ 에듀테크 활용 수업은 학습에 효과적일까? ▪ 교사와 학생은 주의에 집중하는 기술을 배워야 ▪ 교사는 학생들을 배움으로 인도하며 주의를 끄는 수업을 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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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육학의 현실, 네 번째 이야기 : 관념의 유희
이 글은 한국 교육학의 현실에 관한 네 번째 이야기로, 교육학이 교육 현실을 떠나 관념의 유희에 그치고 있음을 지적한다. 이 글의 순서는 아래와 같다. 1. 논리와 사실의 이분법 2. 교육의 신비화 3. 『교육의 진실』에 담긴 관념성 4. 마무리하며 지난번 글에서 나는 이홍우 교수의 보수성이 현실을 초월한 형이상학적 개념을 전제하고 그로부터 논리적 추론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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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통합, 과연 넘지 못하는 산으로 남을 것인가?
“유보통합에 대한 재원 마련 대책이 부재하다는 지적은 피해 갈 수 없다.이러한 무책임한 추진은 유보통합 실패로 이어질 것이다. 이에 필자는 유보통합의 안정적인 실현과 현장 안착을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을 고민해 보았다.” (본문 발췌) 2023년 12월 8일, 유보통합 추진을 위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이로써 유아교육과 보육이 중앙정부 차원에서 관리체계 일원화의 기반을 마련하였고, 보건복지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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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책 사업 방식과 교사 처우 개선을 위한 고민
“대한민국 교사들은 우수한 집단이다. 왜 교사들에게 특혜를 주는가에 대한 고민이 아니라, 전문가 역할에 합당한 대우를 한다고 접근해야 한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버티고 있는 이들에게 힘을 실어주었으면 한다.” (본문 발췌) 1. 들어가며 IMF 이후 교사를 비롯한 공무원은 안정적이라는 이유로 가장 선호하는 직업 중 하나였다. 그러한 사실을 반영하듯 1990년대 후반에서 2010년대까지 교·사대의 입학성적은 최상위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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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 꼭 해야 하나?
“실제의 학습에는 기억의 응고·재응고 과정이 뒤따라야 한다. (그렇지 못한)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 시도와 과정은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해 생활기록부를 기재할 때 유용한 수업 설계’라는 결과만을 남길 뿐이다.” (본문 발췌) 과거 몇 년 전에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라는 흐름이 유행한 적이 있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 실천편(2017)』을 보면 그 출발은 당시 경기도 교육청의 장학사였던 김덕년 선생이 2015년 7월 관내 학교에 공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