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 [교육 제4의 길_no.312] 2026년 6월 4일

| 2026년 6월 4일 제 312호 |
| 【천자문】은 선거로 교육감이 바뀐 후 우리 교육이 진정으로 바뀔지 묻습니다. 【편집실 논설】은 교육감 선거 속에 투영된 우리 교육 현실을 비판합니다. 【연재】에는 (1) 최신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교사가 ‘기억 재구성 촉진자’로 거듭나기 위한 학습 설계 방법과 실천 전략을 소개하는 이찬승 대표의 칼럼과, (2) 한국 사회의 엘리트 집단이 어떻게 형성되었고 그 과정에서 학교교육이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 살펴보는 오성철 교수의 칼럼이 있습니다. 【교육논변】에는 (1) 핀란드와 유럽연합(EU)의 학교가 채택하는 AI 활용법과 가이드라인, 그리고 AI 리터러시 역량의 의미를 살펴보는 글, (2) 한국 교육이 교사 개인의 헌신과 무한 책임에 의존하는 데 비해 미국에서는 역할 분담 시스템을 가동한다는 점을 비교하는 글, (3) 동기 부여보다 일상의 시스템과 루틴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게 이끄는 것이 교육의 본질이리라고 제안하는 글, (4) 학생이 과제를 미루는 현상에 주목하며 AI 시대 교육은 학생이 내면의 지식 구조를 형성하도록 재설계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글이 있습니다. |
천자문 : : 1,000자 정도로 적는 물음
편집실_ <교육 제4의 길> 편집진
편집실 논설 : : 교바사 시점
편집실_ <교육 제4의 길> 편집진
연재 : : 주요 논제나 이슈를 깊고 면밀하게 논의
이찬승_ 교육을바꾸는사람들 대표
오성철_ 서울교육대학교 교수
교육논변 : : 공정한 교육을 지향하는 다양한 색깔의 평론
AI 시대의 학교 : 핀란드는 무엇을 허용하고 무엇을 경계하는가
김은지_ 핀란드 탐페레대학교 박사연구원
김승배_ 플로리다주립대학교 박사과정
현병호_ 교육매체 계간 《민들레》 발행인
학생은 왜 과제를 미루는가? – 길을 잃은 학습에서 AI 시대의 독립 수행까지
김새로나_ 김해 삼문고등학교 수석교사
<교육 제4의 길> 편집진
편집실
<교육 제4의 길> 편집실에서는 논급이 필요하다고 여기는 사안에 대하여 적절한 형식으로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