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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바꾸는 사람들은 전 능률교육 대표 이찬승 선생님이 주축이 되어 교육개혁 연구와 실천운동을 하는 공익단체(NPO)입니다.

저널 [교육 제4의 길_no.318] 2026년 9월 3일

#1591 편집실, <교육 제4의 길> 편집진 2026.09.03


2026년 9월 3일 제 318호

 

【천자문】은 국가교육위원회의 대입 개편 아이디어를 비판하며, 정책의 초점을 ‘교원’에 두어야 하지 않겠냐고 묻습니다. 【연재】에는 이해한 것이 곧바로 오래가는 기억이 되지 않으므로, 간격 복습과 인출 연습, 지식 연결을 통해 수업을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찬승 대표의 글을 실었습니다. 【교육논변】에는 (1) 제대로 된 준비 없이 서·논술형 평가를 확대하려는 정책적 움직임을 비판하는 발행인 칼럼, (2) 학교와 주거지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미국의 구조와 그 경계를 넘어설 수 있도록 등장한 학교 선택을 살펴보는 칼럼, (3) 교권 보호를 교사·학교·가정·사회의 책임 영역을 구분하는 문제로 지적하는 칼럼, (4) 오랫동안 미뤄온 내신·수능의 절대평가 전환과 서·논술형 평가 도입을 결정하고 이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칼럼을 담았습니다.

 

 

천자문 : : 1,000자 정도로 적는 물음


국가교육위원회는 대입 개편을 더 깊이 고심해야

편집실_ <교육 제4의 길> 편집진

 

 

 

연재 : : 주요 논제나 이슈를 깊고 면밀하게 논의


[이찬승의 학습과학 특강(39)]

배운 것이 기억으로 자리 잡기까지: 기억 응고화의 비밀

이찬승_ 교육을바꾸는사람들 대표

 

 

교육논변 : : 공정한 교육을 지향하는 다양한 색깔의 평론


[발행인 칼럼_5] 논·서술형 평가가 사고력 평가가 되려면

이찬승_ 교육을바꾸는사람들 대표

 

미국의 학교는 왜 주소를 묻는가

김승배_ 플로리다주립대학교 박사과정

 

핀란드 교권의 변화: 정당한 교육 활동의 경계

김은지_ 핀란드 탐페레대학교 박사후연구원

 

이재명 대통령은 어떤 업적을 남기고 싶을까?

김경범_ 전 서울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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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제4의 길> 편집진 편집실

<교육 제4의 길> 편집실에서는 논급이 필요하다고 여기는 사안에 대하여 적절한 형식으로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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