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謹弔]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신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교육을바꾸는사람들>은 지난 7월 18일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신 고인과 그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최근 서울 모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최근의 교권 침해, 교사 소진 등과도 무관하지 않기에 더욱 안타깝고 무겁게 느껴지는 사건입니다.
<교육을바꾸는사람들>은 모든 학교 구성원들이 건강하게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그래서 교사가 교사답게, 교육이 교육답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초임 교사로 부푼 꿈을 채 펼치지도 못하고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나신 선생님께 마음 깊이 애도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