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 [교육 제4의 길_no.322] 2026년 11월 5일

by gyobasaNPO | 2026-11-05 11:05


2026년 11월 5일 제 322호

 

【천자문】은 ‘멀리 내다보는’ 교육 계획을 좇기보다, 우리 일상과 정책에 스며 있는 교육관을 되돌아보며 교육을 근원적으로 성찰하자고 제안합니다. 【편집실 논설】은 미국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하락을 반전시킬 정책 대안과 이에 대한 전문가 평가를 다룬 뉴욕타임스 기사를 소개하며, 한국 교육이 얻을 시사점을 정리합니다. 【교육논변】에는 (1) 교육정책이 학교에 스며들지 못하는 원인을 협력과 장기 설계의 부재로 진단하고 국가교육위원회의 기능 강화를 주장하는 칼럼, (2) 미국의 사례를 통해 학교 평가는 서열화가 아닌 진단과 지원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제안하는 칼럼, (3) 핀란드의 성적 하락 사례를 통해 평가는 줄 세우기가 아니라 학습을 지원하는 수단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칼럼을 담았습니다.

 

 

천자문 : : 1,000자 정도로 적는 물음


교육이란 무엇인가?

편집실_ <교육 제4의 길> 편집진

 

 

편집실 논설 : : 교바사 시점


학생들의 성적을 올리려면?

편집실_ <교육 제4의 길> 편집진

 

 

교육논변 : : 공정한 교육을 지향하는 다양한 색깔의 평론


교육정책은 왜 학교에 스며들지 못하는가

김경범_ 전 서울대학교 교수

 

학교의 성과를 공개하면 교육은 더 나아지는가?

김승배_ 플로리다주립대학교 박사과정

 

핀란드 교육, 평가의 역할을 묻다

김은지_ 핀란드 탐페레대학교 박사후연구원

 

 

Source URL: https://21erick.org/column/18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