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 [교육 제4의 길_no.321] 2026년 10월 15일

by gyobasaNPO | 2026-10-1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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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제 321호

 

【편집실 논설】은 국가교육위원회의 교육 계획이 교육의 타락을 부를까 우려하며, 백년대계에 빗대어 바른 길을 헤아려 봅니다. 【연재】에는 5·31교육개혁을 교육체제의 민주화·분권화 개혁이자 평준화를 흔든 신자유주의 개혁으로 평가하는 오성철 교수의 글을 실었습니다. 【교육논변】에는 (1) ‘3시 하교제’ 파동을 국가교육위원회의 소통 실패로 분석하며 수업 시간 연장보다 교육과 돌봄의 책임 분담 설계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칼럼, (2) ‘폰 프리’에 있어 스마트폰을 걷는 일보다 그렇게 생긴 시간을 학생이 스스로 채우도록 돕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지적하는 칼럼, (3) 주도성이란 혼자 하는 능력이 아니라 관계 속에서 함께 판단하고 조율하는 ‘관계적 자율성’이라고 강조하는 칼럼, (4) 조선시대의 신분 질서가 남긴 흔적을 ‘망각의 역사’ 속에서 확인하며 외면해 온 역사를 직시해야 한다고 말하는 칼럼을 담았습니다.

 

 

편집실 논설 : : 교바사 시점


교육 백년대계는 꿈일 뿐인가?

편집실_ <교육 제4의 길> 편집진

 

 

연재 : : 주요 논제나 이슈를 깊고 면밀하게 논의


[오성철의 한국현대교육사(22)]

1995년의 교육개혁

오성철_ 서울교육대학교 교수

 

 

교육논변 : : 공정한 교육을 지향하는 다양한 색깔의 평론


‘3시 하교제’ 파동이 교육계에 던진 시사점

홍섭근_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 연구위원

 

폰 프리 타임, 사회정서교육과 만나다

최서윤_ 숙명여자대학교 교수

 

서로가 서로에게 배우다

김덕년_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교육위원장

 

망각의 역사를 들추며

현병호_ 교육매체 계간 《민들레》 발행인

 

 

Source URL: https://21erick.org/column/18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