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gyobasaNPO | 2026-08-20 11:03

| 2026년 8월 20일 제 317호 |
| 【편집실 논설】은 대입 제도의 고부담 속성을 ‘혁신’의 동력으로 삼으려는 정부의 발상을 반(反)교육적이라 비판합니다. 【교육시평】에는 (1) 논·서술형 평가 확대 논쟁이 시험 형식의 선택 문제로만 흐르는 것을 경계하며, 교사에게 평가의 선택권을 돌려주자고 주장하는 칼럼, (2)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단순한 삭감·유지의 이분법적 논쟁이 아닌 지속가능성의 문제로 다뤄야 한다고 강조하는 칼럼이 있습니다. 【연재】에는 한국 교육이 시기별 뇌 특성을 무시한 채 획일적 학습과 성인 역할을 강요해왔다고 지적하며 시기별 맞춤 교육 설계를 제안하는 이찬승 대표의 글을 실었습니다. 【교육논변】에는 사회정서교육의 부담을 교사의 역량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학교와 사회가 함께 나누길 촉구하는 칼럼을 담았습니다. |
편집실 논설
편집실_ <교육 제4의 길> 편집진
교육시평 : : 교육 현안에 대한 열린 비평
김덕년_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교육위원장
홍섭근_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 연구위원
연재 : : 주요 논제나 이슈를 깊고 면밀하게 논의
이찬승_ 교육을바꾸는사람들 대표
교육논변 : : 공정한 교육을 지향하는 다양한 색깔의 평론
최서윤_ 숙명여자대학교 교수
Source URL: https://21erick.org/column/18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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